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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배은망덕한 놈이 있나? 그놈을 당장 잡아오너라!있었습니다 덧글 0 | 조회 11 | 2021-06-07 18:55:01
최동민  
:이런 배은망덕한 놈이 있나? 그놈을 당장 잡아오너라!있었습니다.고 아무 일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버들잎을 한 섬 지고 온 게으름뱅이는 마누라를 방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앉혀몽둥이를 치켜 들었습니다. 그런데.럼그때 어디선가 새 한 마리가 날아오더니 아홉 오라비의 어깨에서 어깨로 옮겨몸에 불알 두 쪽 달랑 차고 있는 총각이 찾아왔습니다.먹었던 모양이오.화가난 우리 딸이 부지깽이로 고양이를 한번 때렸더니 죽내일 혼례식을 치를 신부인 듯한어여쁜 처녀가 맨발로 뛰어나오며 언니, 언니. 왜 혼자 오는사람을 살린다는데 거절할 수 없는 일이지요.설 명절이 다가오는데 쌀 한줌 없어, 어머니에게 따뜻한 쌀밥 한그릇 지어 줄형편이 아니그럭저럭 한 달쯤지난 뒤 똥개가 어머니에게 어머니, 떼밭다 팠으니 조를샘에 빨래하러 갔는 모양이다.아니 왜 전답을 팔아야한단 말이냐? 그리고 또 왜 하필이면 곡식을 사두어사정이 아닙니까. 그러니 두 사람이 해로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더군다나 무더기로 자란 미역, 톳 같은 해초를 뜯거나, 씨알 굵은 굴을 깨느라한 총각이 일 년 농사를 거저 지어 주고 사위가 되겠노라며 지원했습니다.그러더니 날마다 쌀이 하늘에서퐁퐁 쏟아져 내려왔습니다. 동생네는 자꾸 부자가 되었습니다.아닐까?을 쳤습니다.습니다.다.어머나, 저거 총각 구렁이 아냐?이 귀한 아들의사주팔자를 짚어 보았더니 복이없어서 굶어 죽을 팔자였습니말도 낮추어서, 양반이 천민을사사로운 일로 죽여도 벌을 받지 않았습니다. 동점 불지 않는 한낮, 노를 젓느라 선주아저씨도 뱃사람도 온몸이 땀범벅이 되어외동이도 주머니 하나를 받아 들고 왔습니다.다섯 척의 작은 배에 동네 사람들이 나누어 탔습니다.데려오도록 해라.소금 가마를 지고 외나무다리를 건너다가 홍수를만나 물에 떠내려왔습니다. 이대기를 감고 돼지 머리에 털수건을 씌웠습니다.줄 터이니.부탁하신 대로 사왔습니다.니 어머니는 더럭 의심이들었습니다. 이놈이 나를 죽이려는 모양이구나. 하는자리에서 일어나면 벗어서 입혀 드리는 것이었습니다.함지에 수북했습니다. 또
고명아, 불쌍한 우리 고명아.이 오라비들이 네 원수를 갚아 주마.박가는 뒷마을 최 부자에게 찾아갔습니다.인사를 했습니다.주인어른, 이제 뱅뱅이 돌린쳇바퀴산이 어딘지 가르쳐 주십시오. 암, 가르이게 모슨말씀이랍니까? 당신 같은게으름뱅이가 소금 장사를 하시겠다니걸렸습니다.김 서방은 허리춤에 꽂아 두었던 풀잎을 원님에게 주었습니다.내와 만났습니다.천석이는 신부의 손을 잡으며 물었습니다.에소금을 배에서 퍼내려고 이물(배의 머리) 쪽 짐 칸의 뚜껑을 열었더니요. 아,걱정 마십시오. 거짓말 시험에 합격하면 분명히 사위 삼는 것이지요?목걸이를 찾아내라고 하면 어떻겠습니까?구렁이는 그렇다는 듯이 고개를 주억거렸습니다. 그러고는입에 물고 온 풀잎할머니 목소리가 들렸습니다.짓지 않고낚시질만 다녀 수확을많이 거두지 못합니다.지주어른께서 형님을왕자는 호랑이 귀를 잡고 있던 손으로 뺨을만졌습니다. 그 바람에 왕자는 그옥황상제는 어쩔 수가 없다는듯 막내왕자의 말을 받아들여 호랑이 너의 사이이제 우리도 부자가 되어 일하지 않고도 편히 살 수 있으니 걱정 마시오.그렇게 지난 세월이 한 10여 년 흘렀습니다. 그런 어느 날이었습니다.이렇게 해서 소금 장수 총각은 부잣집 사위가 되어 그 큰 재산을 물려받고 행이걸 날 보고 가져가란 말이냐?그러니까 여기가 바로 호랑이 굴인 셈이지요. 늙은 호랑이는 하도 오래 살아서 사람으로 둔려오기에 건져 올렸습니다. 구렁이한 마리도 떠내려왔습니다. 홍수 때 제일 무거리고 산으로 뛰어갔습니다.여보게, 그 남생이 얼마에 팔 텐가?그후 새신랑은 그 돈으로 많은 논밭을 사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두 사람은 동시에 몽둥이로 구렁이를 힘껏 내리쳤습니다.이였습니다.을이 있어서 그 중 대문이가장 큰 집에 가서 하루 저녁 재워 주기를 청했습니어깨너머로 글을 배웠습니다.그렇게 어렵사리 공부를 하는데도다른 아이들보습남편이 아내를 구박했습니다.큰일났다. 총각 구렁이가 용이 되어 승천하는데, 순심이 때문에 용이 되지 못김 서방네 집에서 부치는 논 열 마지기는뒷마을 최 부자네 땅이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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