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후기
이야기방 > 상담후기
이야기방
너무 잘보시네요 덧글 0 | 조회 603 | 2014-11-09 16:26:17
진영맘  

전 어렷을때 부터 몸이 자주 아팠답니다

딱히 꼬집을수는 없는데 커서도 자주 아파서 몸을 쓰는일부터 등산 이런건 꿈도 꾸질 못했어요

선생님과 대화하는데 첫마디가  너무아파 온몸이아파요 이러시는데

이걸 2분? 어떻게 아시는지 제가 기침을 한것도 아니고  아프다 말한것도 아닌데

어렸을때부터 아픈걸 말씀하시네요

이게 가능한 일인지  말도 안나와요

병원을 가도 딱히 병명이 나오질 않는데 팔  허벅지 정말 제 몸을 구석구석 아시더라구요

제 몸이라 저만 아는 곳인데  이걸 어찌 알수가 있는지?  가능한일인지?

철학관 같은곳 도 종종 가봤는 이런말씀해주신곳은 한곳도 없었거든요

놀랍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아픈이유도 들었는데  집이멀긴하나 시일내로 찾아뵈야 할것 같아요

연락드리고 갈께요 상담 정말 감사드려요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105
합계 : 47898